2019-01-28 조회수 : 370
설 연휴에도 아이돌봄서비스는 계속됩니다.
 

(서울=연합뉴스) 강종훈 기자 = 여성가족부는 설 연휴 기간인 다음 달 2~6일에도 아이돌봄서비스와 긴급전화 등 민생 관련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아이돌봄서비스는 만 12세 이하 아동이 있는 가정에 찾아가 자녀를 돌봐주는 서비스로, 이번 설 연휴에 이용을 원하는 가정은 연휴 시작일 최소 3일 이전에 신청해야 한다. 문의 ☎1577-2514.

 

가정폭력·성폭력 등 폭력피해 여성에게 상담 및 긴급보호 서비스를 지원하는 해바라기센터와 여성긴급전화 1366도 24시간 운영한다.

 

한국어와 문화에 낯선 결혼이주여성들은 다누리콜센터(☎1577-1366)에서 13개국 언어로 24시간 상담할 수 있다.

 

또한 가출한 청소년 등이 거리를 방황하는 일이 없도록 청소년쉼터를 24시간 개방하며, 1388 청소년상담채널도 24시간 운영해 위기 청소년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상담과 보호 서비스를 제공한다.

 

doubl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1/25 06:00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