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내 적극적인 홍보와 운영을 통해서 지역주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이를 통해 잉여식품을
기탁받아 요보호 대상자 및 사회복지시설 등에 배분함으로서 식생활 지원 및 식품비로 지출되는
경제적 부담을 경감할 수 있도록 한다.
1. 요보호 대상자 가정의 안정된 생활과 식생활 지원
2. 식품자원의 재활용을 유도함으로서 낭비를 미연에 방지
3. 기탁처(기탁자) 발굴을 통해 사업의 참여를 유도함으로써 지역사회 보호망 형성
1.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게 되어 사랑의 나눔을 실천할 수 있습니다.
2. 음식료품 제조회사 혹은 개인이 무상으로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지정한 “잉여식품활용사업자(푸드뱅크)” 에게
   기탁할 경우, 법인세법시행령 제19조와 소득세법시행령 제55조에 의해 기탁물품(장부가액) 전액에 대해 100%
   손비처리 혜택
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3. 이웃을 돕는 기업의 이미지가 부각되며, 사회복지 증진 기여에 대한 정부포상이 주어집니다.
4. 또한 푸드뱅크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선의의 뜻을 가지고 기탁하는 기탁자를 보호하고 푸드뱅크 사업을 보다
   정책적으로 지원하기 위하여 식품기탁촉진에 관한 법률안을 입법추진하고 있습니다.